수집형 모바일 RPG 엘리멘탈 가디언즈를 국내 출시하여 라이브 서비스 중입니다.

정통 하드코어 RPG를 추구하는 유니토엔터테인먼트의 엘리멘탈 가디언즈는 2019년 3월에 PVP 시스템과 레이드 시스템을 추가 서비스 할 계획입니다.

엘리멘탈 가디언즈는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달 추가되며 게임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폴리싱작업을 장기간 진행하여 게임성을 높였으며 매달 PVP 최고득점자를 위한명예의 전당을 운영합니다.

또한 게임내 재화를 얻기 위한 별도의 리워드 솔루션도 운영합니다.

게이머들을 즐겁게 하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유니토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리얼포토부스 1.0

 

유니토엔터테인먼트 고영준 대표는 2018년 12월 사용자와 아바타를 합성하여 온라인으로 공유하거나 기념물을 출력할 수 있는 리얼포토부스 1.0을 출시하였다. 리얼포토부스는 임대형식으로 대여하여 서비스하고 수익이 나면 쉐어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부스에서 촬영된 아바타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재사용이 가능하다.

2018.07.01


유니토엔터테인먼트 고영준대표는 실내무인야구시스템인 “야9하자”의 안테나 매장을 파주에 오픈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야9하자는 일반 건물에 설치가 가능하고 관리자가 상주할 필요가 없는 무인관리시스템으로 운영된다.

ioT 기술을 활용하여 시스템을 관리하여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 선제적 유지관리가 가능하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별도의 보안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  

중국 CCTV 방영작 “삼국지연의”를 제작한 BEIJING YINHE CHANGXING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개발 및 투자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협약 및 프로토 타입 개발 진행중

2018.2.23
cove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이상훈)이 26~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참가, 공동 연구기관과 함께 해외 마케팅에 나선다.

이들은 5세대(5G) 이동통신 기가서비스, 초연결통신, 소프트웨어(SW) 콘텐츠 기술 등 총 8가지 최신 융합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인다.

5G 기가서비스 관련 기술로는 △소형셀 △협대역 사물인터넷(NB_IoT) △모바일 핫스폿 네트워크(MHN) △초고속 근접통신 기술 ‘징(Zing)’을 전시한다.

초연결통신 분야로는 ‘TCC’ 기술을 소개한다. 이 기술은 신뢰 기반의 모바일 클라우드 접속 및 데이터암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SW 콘텐츠 기술은 대화형 영어학습 기술 지니튜터, 모바일 상호작용 증강현실(AR) 체험 기술, K-Star 3D 가상현실(VR) 실감 체험 기술 등이다.

참여 공동연구 기업은 스텔스솔루션, 포스링크, 에이치앤비트, 애니펜, 유니토엔터테인먼트, 유캐스트, 지엘에스, 네스랩, 파인칩스, 클레버로직 등 8개사다.

ETRI는 이들과 함께 해외 마케팅을 위한 기술 사업화 확산 프로그램 행사에 참여한다. 스웨덴, 스페인, 이스라엘, 터키, 프랑스, 캐나다 등 해외 국가 기업을 부스에 초청하는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한다.

이순석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은 “전 세계인이 참가하는 MWC 전시회에 공동 연구기관과 함께 참가, 우리나라 ICT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라면서 “해외 기술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2017.5.30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유통 전문기업 ㈜디콘이앤엠(대표 이형근)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2017 PlayX4(플레이엑스포)’에서 다양한 VR·AR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디콘VR 공동관’을 운영해 수많은 관람객들의 호응과 성과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디콘VR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인 디콘이앤엠은 이번 플레이엑스포 행사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VR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디콘VR 공동관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디콘VR 공동관’은 키즈관, VR 체험관, VR 영상관 등 3개관으로 나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았다. 

키즈관에는 나키엔터테인먼트의 ‘와들와들 펭귄챌린지 VR’, 스튜디오 로의 ‘빅 블루-메모리’, 자몽의 ‘VRAOS’·‘VREX’, 리얼디미어 웍스의 ‘헬로우 애니멀’, 유니토 엔터테인먼트의 ‘I-AVA’, 이모션 허브의 ‘티라노송 VR’이 출품됐다. 

VR 체험관에서는 디콘이앤엠의 VR 콘텐츠 ‘해피캐슬 VR’과 엘케이컨버전스의 트레드밀 장비 ‘사이버리스 버추얼라이저’와 포나인 이엔티의 ‘신궁’·‘VK-10’·‘풍선놀이’, HO 엔터테인먼트의 ‘C.S.I; VR 방탈출카페’를 선보였다. 

VR 영상관에서는 피지맨게임즈의 ‘피시모 VR 스토어’와 그린라이트 픽처스의 ‘그린라이트 VR’을 선보였다. 

‘디콘VR 공동관’을 운영한 디콘이앤엠의 이형근 대표는 “2년 전 지스타 부산공동관에서 VR의 가능성을 보고 개발업체와 콘텐츠 개발에 투자해왔고 이제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결실을 맺는 단계에 왔다.”며 이어 “제휴가 필요한 모든 VR·AR·MR 개발사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걸그룹 ‘포켓걸즈’의 축하공연, 웹툰 작가 남정훈의 ‘VR 드로잉쇼’, 웹툰 작가 ‘마인드C’의 팬 사인회, 레이싱모델들의 포토타임 등을 진행해 수많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찾았다. 

디콘이앤엠 개요 

㈜디콘이앤엠은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유통 전문업체다. 기존의 주력사업인 웹소설과 웹툰에서 2017년 34억 원의 연매출을 올렸으며 매년 2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자회사인 디콘미디어를 통해서 ‘디콘VR’ 매거진 발행과 차세대 신사업인 VR·AR·MR 등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자사가 보유한 원천콘텐츠와 VR과의 접목도 시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013. 11.6

안녕하세요!
태권도원 블로그지기 태복씨입니다.

손쉽게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나 태권도를 배울 수 있는 모바일 배(Application, App.)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 관련기사 : 모바일 앱으로 태권도를 배워요 )
이 모바일 앱 중 태권도 기본품새 ( 태극1장 ~ 태극8장 )와 고단자 품새 ( 고려 ~ 일여 ) 모두 ‘모션캡쳐(Motion Capture)’로 만들어 실제 태권도에 가깝게 재현한 ‘태권마스터’가 있습니다.

태권마스터를 개발한 유니토엔터테인먼트 (이하. 유니토) 고영준 대표를 만났습니다.

태권도 품새를 쉽게 따라 배울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모바일 앱 제작기간은 3개월이 걸렸습니다. 현재 출시후 시장동향을 지켜보는 중입니다.

태권마스터는 3D캐릭터의 동작을 360도로 회전시킬수 있으며, 위와 아래를 내려다볼 수도 있습니다. 일반비디오는 한곳에 카메라를 고정하고 녹화하는 방식인데 반해 모션캡쳐는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포착해 재현할 수 있어서 보다 정확한 동작을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영준대표는 “태권마스터를 개발할 때 특히 염두에 둔 것은 실제 태권도와 똑같이 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태권도는 품새마다 기합이나 손동작이 달라 섬세하게 처리할 부분이 많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영준 대표는 태권도 유단자입니다. 어릴때 태권도를 시작해서 군대가기전 1단, 군복무중 3단을 취득했습니다. 이점이 태권마스터를 개발하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태권마스터 앱은 영어로 제작되었지만, 동작을 주로 보는데다 쉬운 영어여서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고른 매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 평이 좋다 본격적인 판매를 위해 자체적인 홍보를 고려 중입니다.

태권도원 공식 블로그

2007.11.12

14개국 150개 업체가 전시부스로 참여하고 전세계 500명의 바이어가 찾는 게임비즈니스 축제의 장. ‘G★2007’이 게임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과시하며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은 어김없이 지스타 현장을 찾았고 업체들은 화려한 신작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로 이들을 반겼다.

지스타는 게임 비즈니스 소통의 장

G★ 전시기간 동안 B2B관에서 진행된 총 상담건수는 1,000건. 상담실적만도 5억 5천만불에 이른다. 이러한 성과는 올해 B2B관에 참여한 업체 수가 작년 33개에서 67개로 크게 늘었고, 국내 게임산업의 해외진출을 육성하는 기관들이 협력해 G★ 기간 동안 각종 상담회를 개최하면서 나타난 결과라 더욱 주목된다.

우선 ‘글로벌 퍼블리셔 초청 수출상담회’ (2007 Game Business Meeting in Korea/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코트라, 서울산업통상진흥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주최)에는 27개국 99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해 국내 기업과 모두 582건의 상담을 진행해 약 3.3억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투자상담회’(GSTAR Investment Meeting/한국게임산업진흥원, 코트라 주최)에서는 메릴린치, HSBC, 인텔, THQ 등 해외 유명 게임 투자가와 웹젠, 윈디소프트, T3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게임기업과45건 2억불의 투자상담을 벌였다.

또한 4일간 진행된 ‘비즈매칭’에서는 지스타 참가 기업과 게임팟, 감마니아, 반다이, 어클레임 등 해외 업체를 포함한 비즈니스 참관객, 초청 바이어간 300여건 2,140만불의 상담실적을 달성하였다.

이중 아이알로봇은 중국 아케이드게임 개발유통사인 WECOM과 배틀로봇 축구게임기 합작과 관련한 MOU계약(600만불 상당)을 체결하였고 작년 G★에서 가미고와 샷온라인 독일 퍼블리싱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온네트는 유럽 퍼블리싱 상담(1,200만불 상당)을 진행하였다.

G★ 참가기업 중 국내 최초 유럽 MMORPG를 서비스하고 있는 한독합자회사 프록스터 스튜디오즈는 일본 인터넷 포탈사이트인 익사이트와 ‘스펠본연대기’에 대한 일본 서비스 퍼블리싱 계약 조인식을 9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익사이트는 스펠본연대기에 대한 일본 내 서비스 독점권을 가져가게 된다.

한편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인 지오인터렉티브는 `QQ메신저’로 잘 알려진 인터넷기업 텐센트와 제휴, 13억 인구의 중국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GDCA)은 G★ 기간 동안 Rockstar, Slipgate, THQ, Vivendi Games와 경기도 8개 게임사(디지아트프로덕션 / 레인버스 / 숀픽쳐스 / 스튜디오 애니멀/ 위드프로젝트 / 일렉트릭 서커스 / 유니토 엔터테인먼트 / 2W) 간의 개별 수출 상담을 위한‘3D아웃소싱 및 아웃윗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업체들의 신작게임 봇물

90부스로 지스타 최대 규모로 참여한 넥슨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마비노기 영웅전’을 비롯해 ‘허스키 익스프레스’, ‘우당탕탕 대청소’, ‘엘소드’와 ‘컴뱃암즈’ ‘슬랩샷 언더그라운드’ 등 모두 8개의 신작을 공개했다.

자사의 게임포털인 플레이엔씨로 부스를 꾸민 엔씨소프트는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이온’과 신작 게임 ‘드래고니카’ 등을 선보였다.

JCE는 ‘프리스타일’을 비롯한 ‘에어로너츠’, ‘고스트X’, ‘HIS’ 등 전통인기 캐주얼 게임과 신규게임을 동시에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NHN은 해외 게임 대작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공개하고, 롤러코스터형 캐주얼 레이싱 게임 ‘고고씽(GoGoXing)’과 늑대변신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내세운 ‘울프팀’을 선보였다.

예당온라인도 동양의 전설을 기반으로 동양 판타지의 새로운 역사를 그리고 있는 ‘패온라인’을 비롯해 ‘프리스톤테일2’, 댄스게임 ‘오디션’,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모바일콘텐츠외에 온라인 전시관을 구성, 1인칭 슈팅 게임(FPS) ‘블랙샷’, 캐주얼 스포츠게임 ‘공박’, 공룡 대전 캐주얼게임 ‘디노마키아’ 등을 공개했다.

티쓰리 엔터테인먼트는 ‘오디션’의 아케이드 버전인 ‘오디션 아케이드’와 ‘밀맨2’를 선보였고, GPAX는 간단한 조작 방식을 지원하면서도 상하반전을 통한 기체 선회 시스템을 통해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재미를 느끼게 하는 ‘데드식스’를 공개했다.

프록스터 스튜디오에서는 유럽의 고성을 연상케 하는 부스를 통해 네덜란드의 게임 개발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스펠본 연대기’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연말 국내 라인업을 모두 공개했다. 스타일리쉬 게임 ‘데빌메이크라이4’를 비롯해’스맥다운 대 로우2008’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 ‘슈퍼스타’ 등의 신작들과 함께 ‘바이오 쇼크’ ‘코난’ ‘세가랠리’ 등 타이틀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게임산업진흥원은 지난해와 올해의 각 달마다 선정된 우수게임 수상작 전시와 함께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부스를 찾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3D 그래픽 기술 업체 3D그룹은 6개의 카메라를 통해 캡쳐한 영상이 하나의 모니터를 통해 출력되는 모니터를 선보였다.

최고의 게임은 아이온

G★2007 최고의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에게 돌아갔다. 올해 101명의 기자단이 투표에 참여한 지스타 어워드는 지스타 참가업체들간의 총성 없는 전쟁이라 할 만큼 매년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대상 아이온에 이어 우수상은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고스트X가, 장려상은 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이 선정됐다. 올해 G★에서 신작을 대거 공개한 넥슨은 마비노기 영웅전 외에도 버블파이터, 제4구역, 허스키익스프레스 등 다수의 게임이 기자단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영예의 대상에 선정된 아이온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이후 가장 공들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일반인들에게 체험가능한 버전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긴 줄이 끊이지 않았었다. 이들 3개 게임은 폐막식 현장에서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상패를 수여 받았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회로

3홀에 마련된 콘솔과 아케이드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XBOX 시연버스를 비롯한 각종 테마파크 형태로 꾸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는 온종일 관람객들로 북적였고 로데오, 농구, 인형뽑기, 드럼매니아 등 체감형 게임으로 채워진 아케이드관은 전시장을 찾은 부모와 학생들의 흥겨운 놀이마당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온라인 게임을 아케이드 게임기로 전시, 코인을 넣고 게임을 하는 오락실 형식의 부스로 구성한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스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고, 조이스틱으로 직접 로봇을 조정해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는 아이알로봇의 ‘배틀로봇 축구게임’에도 관람객들의 즐거운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G★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한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인사들도 직접 온라인과 아케이드 게임을 체험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다양한 부대행사에 즐거움도 가득

메인무대에서 나흘간 진행된 ‘지스타 게임리그전’은 아마추어 겜티즌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종목별 우승자를 가렸다. ‘오디션’(예당온라인), ‘루니아전기’(넥슨), ‘샷온라인’(온넷), ‘서든어택’(CJ인터넷) 등 4개의 온라인 게임 종목별 입상자들은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폐막식에서 수여 받았다.

국내외 게임업계 담당자들의 흥겨운 네트워킹 무대였던 ‘Gamers’ party’에는 모두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100명 이상의 해외 전시 참가업체 담당자 및 미디어의 관심이 더해져 전시장 밖의 또 다른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첫날 저녁 문화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유관기관 단체장, 게임업계 대표, 해외 바이어, 국내외 미디어 등 300 여명이 참가한 ‘개막 리셉션’ 현장에서는 여성 인기 그룹 ‘원더걸스’를G★2008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조직위는 내년 지스타 홍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에 들어갔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홍기화 위원장은 “G★2007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높은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온라인게임업체들이 해외무역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고 “내년 G★2008에는 참가업체들이 전시회 참가를 통해 좀더 많은 효용성을 거두고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연구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게임클리핑

2007.5.1

프리비즈(Previz:Pre-Visualization)는 촬영 전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컴퓨터상에서 구현해 봄으로써 실제 제작 단계에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과정을 일컫는다.

 영화에서 CG를 많이 쓰는 할리우드의 경우 영화 제작 전 단계인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프리비즈가 보편화돼 있다. 프리비즈를 통해 사전 시각화 작업을 하면 기존에 소요되는 비용의 10배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제작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어 작품의 창의력이나 질이 높아지는 장점도 있다. 또 단순한 비주얼 자료가 아닌 카메라 렌즈값, 프레임 수, 장면(scene) 정보, 카메라 위치값, 시간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위험을 최소화해 준다. 

 현재 프리비즈만을 위한 소프트웨어는 많지 않으며 ‘마야’ ‘라이트웨이브’ ‘소프트이미지’ 등이 프리비즈에 많이 쓰인다. 국내에서는 에프엑스랩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프리비즈를 위한 플러그인을 개발했다

전자신문

2006.6.1 문화콘텐츠진흥원과의 지원으로 한국 전통무용보유자들의 문화재로 지정된 대표 컨텐츠들을 디지털화하는 디지털 복원 및 DB화 사업을 수행 (2006.6.1 ~ 2007.1.31)
2006.04 온라인 게임사등에 모션캡쳐( 사람의 모션을 적외선으로 고속 촬영하여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적용 ) 데이터를 공급해 탄탄한 입지를 다진 (주)에프엑스랩(대표 고영준 www.fxlab.co.kr )이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면서 ‘토털온라인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 회사의 성장 엔진은 3D컨텐츠 전문업체가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자체 보유했다는 점. 따라서 컨텐츠의 제작에 모션캡쳐를 적용하므로 기존 수작업 애니메이션 작업에 비해 고객은 제작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다. 가장 돋보이는 분야는 게임동영상과 애니메이션. (주)에프엑스랩은 세계수준의 3D애니메이션 기술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 게임사의 동영상 외주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모션캡쳐를 적용해 저예산 고퀄리티 기술을 실현,스팟 애니메이션과 미국 TW사의 TV시리즈물도 추진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진흥원로부터 CT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된 (주)에프엑스랩은 이밖에 에듀테인먼트의 교육 타이틀과 모바일컨텐츠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영준 대표는 향후 영화용 Previsual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